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가 지난 11일 개시된 가운데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 7종의 자금 순유입액이 4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비트멕스 리서치는 공식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 첫날인 지난 11일 블랙록, 피델리티, 발키리 등 ETF 7종의 자금 순유입은 4억달러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피델리티의 경우 2억2700만달러 자금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진다.
비트멕스 리서치는 "그레이스케일은 아직 데이터가 없다"면서 "해당 데이터는 바뀔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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