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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멕스 리서치 "GBTC, 현물 ETF 상장 이후 5억7900만달러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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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사진 = 비트멕스 리서치 엑스 캡쳐
사진 = 비트멕스 리서치 엑스 캡쳐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가 지난 11일 개시된 이후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GBTC)에서 총 5억7900만달러(약 7613억원)에 달하는 자금이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비트멕스 리서치는 공식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 이틀 차인 지난 12일 GBTC에서 4억8400만달러가 유출됐다"면서 "GBTC는 지난 이틀 동안 5억79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라고 전했다.

비트멕스 리서치는 "피델리티의 FBTC는 지난 12일 자금이 1억9500만달러 유입되면서 현물 ETF 중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블랙록 데이터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해시덱스나 발키리 등 거래량이 적은 ETF는 데이터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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