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전송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르테미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발행되는 스테이블코인의 이번달 전송량은 3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전년(약 115억6000만달러) 대비 2520% 증가한 수치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솔라나 블록체인은 32% 가량을 점유하고 있다. 작년 동월 점유율은 1.2%에 불과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전송량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더리움과의 차이는 140억달러에 불과하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