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을 포함한 영국, 호주 정부가 하마스의 자금 이체를 지원한 가상자산 월렛 등을 금융 블랙리스트에 추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와 영국은 미국 해외자산통제구(OFAC)에 합류해 하마스의 가상자산 및 비(非) 가상자산 거래를 돕는 개인과 단체를 차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언 넬슨(Brian Nelson) 미국 재무부 테러·금융 정보 담당 차관은 이와 관련해 "하마스가 가상자산을 다양한 금융 이체 메커니즘 중 하나로 사용했다"라며 "재무부는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하마스에 대한 금융 제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美 유통주 실적으로 경기 가늠…상하이 증시 숨고르기 이어갈지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9f7206a-8375-48c0-96c9-2ec29ec8e3ea.webp?w=250)
![팔천피 돌파 후 숨고르기…엔비디아·삼성전자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a19ee89-72c3-4408-ac43-fa30b4fccb0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