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플로리다 주와 알래스카 주가 바이낸스US의 운영을 금지했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플로리다 규제당국은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창업자의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인정 이후 바이낸스US의 송금 라이센스에 대해 긴급 정지 명령을 내렸다.
알래스카 주도 이달 초 바이낸스US의 사업자 라이센스 갱신을 거부하면서 바이낸스US가 알래스카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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