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최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기자를 사칭하는 스캠이 발생했다"고 경고했다.
매체는 "특히 이들은 코인데스크 기자를 사칭, 투자자 및 기업에 피싱링크를 발송한다"라며 "이러한 종류의 스캠은 X(구 트위터)에서 다수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인터뷰를 요청한다며 일정 관리 스케줄러 캘린들리(Calendly)와 같은 양식을 포함한 DM을 발송하는 방식으로, 이는 악성링크일 수 있다"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링크 클릭 전 해당 URL(캘린들리)을 확인할 것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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