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인' 비텐서(TAO), 시총 29억달러 돌파…"수요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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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출처= 비텐서X 캡처
출처= 비텐서X 캡처

AI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인 비텐서(TAO)가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텐서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뉴스비티씨에 따르면 지난 30일간 비텐서는 109% 급등했고, 시가총액 29억 달러를 돌파하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기업 메사리(Messari) 연구원 사미 카삽(Sami Kassab)은 "비텐서가 오픈 소스 AI 커뮤니티에서 인정받기 시작했다"며 "특히 다이나믹 타오(Dynamic TAO) 제안이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전했다. 다이나믹 타오는 비텐서가 가지고 있는 확장성 문제와 토큰 독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다.

매체는 앞으로도 비텐서에 대한 강한 수요가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텐서는 코인의 (가치) 희석을 방지하기 서브넷 토큰을 비텐서 시스템 외부로 전송될 수 없도록 설계했고, 서브넷 토큰을 획득하려면 비텐서를 구매하고 스테이킹 해야 한다. 이같은 구조가 결국 비텐서에 대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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