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트(Bakkt)가 사업 중단 위기에 놓였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백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우리의 현금 보유량은 12개월의 운영 자금을 조달하기에 부족하다. 사업을 유지하기 힘들 것 같다"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트(Bakkt)가 사업 중단 위기에 놓였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백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우리의 현금 보유량은 12개월의 운영 자금을 조달하기에 부족하다. 사업을 유지하기 힘들 것 같다"고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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