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증명 네트워크인 폴리곤(MATIC)의 온체인 활동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에이엠비크립토는 "2월 초부터 폴리곤은 하루 평균 350만 건의 거래를 기록했다"라며 "일일 활성 주소는 두 달 동안 75% 급증했다"라고 밝혔다. 크립토슬램(CryptoSlam) 자료에 따르면 10월부터 1월까지 폴리곤의 월간 대체불가능토큰(NFT) 판매량 역시 6배 가량 급증했다.
다만 파생상품 트레이더들은 여전히 폴리곤의 가격 하락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코인글래스 자료에 따르면 지난 이틀동안 숏 포지션의 수가 롱 포지션에 비해 급격히 증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