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이 급등한 가운데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미실현 수익이 2000만 달러 이상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추적 웹사이트인 나이브트래커(Nayibtracker)에 따르면 2798BTC를 보유중인 엘살바도르 정부는 2087만 달러(약 277억원)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했다. 매수 평단가는 약 4만2448달러 부근이다.
앞서 2021년 엘살바도르 정부는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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