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공동창업자인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비트코인에 대한 전망이 낙관적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각) 아서 헤이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유튜브인 크립토밴터(Crypto Banter)와 인터뷰를 통해 "한동안 비트코인의 큰 하락은 예상하지 않는다"라며 "비트코인은 연말까지 사상 최고치인 7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비트코인 숏 포지션을 청산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선 1월에 아서 헤이즈는 비트코인의 단기적 하락을 예상하며 3만5000달러 규모의 풋옵션을 구매한 바 있다.
그는 "부동산 대출과 관련된 은행 위기가 우려된다"라며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미국 중앙은행의 구제 금융이 시작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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