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 캐시(TORN) 커뮤니티 회원 가스404(Gas404)가 미디엄을 통해 토네이도 캐시가 지난달 백엔드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토네이도 캐시 개발자로 추정되는 특정 인물이 지난 1월 1일 제출한 거버넌스 제안서에 악성 자바 스크립트 코드가 숨겨져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코드는 입금 데이터와 예치 자금을 탈취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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