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자산에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는 미국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렌을 희화화하는 밈코인을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베이스 측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엘리자베스 워렌은 기존 전통 금융(은행 등)의 보안 요건을 디지털 자산 지갑 제공자, 채굴자, 밸리데이터, 기타 가상자산 시장 참여자까지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반 가상자산법(S.2669)을 추진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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