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시가총액(시총)이 2025년 말 현재보다 3배 증가한 7조5000만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번스타인은 "2025년 비트코인(BTC) 시총은 3조달러, 이더리움(ETH) 1조8000억달러, 솔라나(SOL) 등 주요 가상자산 시총은 1조4000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블록체인 게임이 가상자산 시장 킬러 앱이 될 것"이라며 "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총운용자산(AUM)은 2025년 3000억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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