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규제 당국을 의식해 토큰 상장 프로세스를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익명의 관계자에 따르면 바이낸스에 상장하려는 프로젝트는 토큰을 판매할 수 없는 클리프 기간을 더 길게 설정해야 하며(최소 1년, 기존엔 6개월 미만) 마켓 메이킹을 위한 물량 제공과 함께 보증금을 내야 한다.
이 새로운 규칙은 작년 말부터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은 프로젝트마다 요구사항이 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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