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1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밈코인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에 해를 끼친다"라며 "시가총액 수십억 달러 규모의 밈 코인이 업계 발전을 위해 합법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팀의 노력을 가리는 것 같다. 이는 실망스러운 일"이라고 전했다.
그는 "2018년 ICO 붐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자금은 업계 전반의 발전을 이끌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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