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의 선고 공판이 이날 진행된 가운데 SBF는 최대 1320개월의 징역을 선고받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프로는 "SBF의 범죄 수준은 60등급으로 최고 등급인 43등급을 넘어서는 수준"이라면서 "판사에 따르면 지침은 무기징역이지만 이 사건의 최대 형량은 1320개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재판부는 SBF가 재판 중에 증인을 조작하고 위증을 시도했다고 판단했다"라고 부연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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