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전세계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도입이 더욱 필요하다고 밝혔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라자 쿠마르 FATF 의장은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6월을 기준으로 전세계 관할권 30% 미만만이 가상자산 부문을 규제하기 시작했다"면서 "이는 범죄자와 테러리스트 모두가 악용할 수 있는 허점을 만들 수 있다. 국가들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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