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결제은행(BIS)은 스마트컨트랙트 등을 활용한 금융 시스템 개선을 모색하는 '아고라'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BIS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토큰화를 통해 기존 금융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BIS는 상업 은행 예금과 중앙은행 자금을 스마트컨트랙트 등으로 통합하는 방법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고라 프로젝트에는 영국, 일본, 한국, 멕시코, 스위스, 뉴욕 및 유럽의 7개 중앙은행이 참여한다.
세실리아 스킹슬리(Cecilia Skingsley) BIS 혁신 허브 책임자는 "아고라 프로젝트는 수많은 결제 시스템을 통합할 수 있는 효율적인 결제 인프라를 탐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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