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이 올해 연말까지 25만달러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유명 벤처 캐피털리스트 팀 드레이퍼는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자금 유입, 반감기에 의한 공급 제한으로 인해 비트코인의 가치는 3배 이상 증가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올해 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현물 상장지수펀드 승인 이후 엄청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열흘 후 반감기 적용을 앞두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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