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0달러대 급락 이더리움…"고래·기관의 대량 매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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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이더리움(ETH)이 간밤 약 8%의 급락을 겪은 가운데 고래 및 기관이 대량 매도에 나선 것이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룩온체인의 데이터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메이킹(MM) 업체 컴벌랜드, 가상자산 거래소 FTX 그리고 대형 고래 '0xC3f8'과 '0x1717' 등은 약 1억600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3만1683개를 이날 매도했다.

개인별 이더리움 판매량을 따져보면 컴벌랜드와 FTX는 각각 1만7206개와 2500개를 팔았다. 고래 '0xC3f8'과 '0x1717'은 각각 7976개와 4000개의 이더리움을 매도했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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