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스라엘 은행 부총재 앤드루 아비르(Andrew Abir)가 "은행과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경쟁이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은행들이 경쟁하도록 놔둬야 한다. 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년간 노력했고, 이는 다양한 방식으로 성과를 거뒀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라며 "디지털 셰켈(이스라엘 화폐 단위)이 시중은행을 뒤흔들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디지털 셰켈은 디지털 결제에 중앙은행 자금이 더 쉽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의 기술 혁신으로 중앙은행 자금 사용 감소세를 반전시켜 은행 업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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