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낮아 비트코인 가격이 더욱 상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24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제프리 켄드릭(Geoffrey Kendrick) 스탠다드 차타드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가상자산 선물 시장 레버리지가 낮은 것이 특징이다. 이런 환경은 잠재적으로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최근 매도로 인해 레버리지 포지션 상당 수가 제거됐다. 지난 13일에는 2023년 10월 이후 가장 큰 롱 청산이 발생했다. 이제 최악의 상황은 끝났고, 레버리지가 적은 시장은 다시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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