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결제 앱 스트라이크가 유럽에서 서비스를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라이크는 이날 자사의 결제 서비스가 유럽에서 출시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월 스트라이크는 아프리카에서 결제 서비스를 확장한 바 있다.
스트라이크는 "세계 3위 경제 대국인 유럽은 비트코인의 채택을 늘리는데 큰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유럽의 스트라이크 사용자는 SEPA를 통해 유로화를 토대로 BTC을 직접 구매, 판매, 인출할 수 있다.
한편 SEPA는 유로존 내의 모든 계좌로 현금 없이 유로화 지불을 할 수 있는 결제 시스템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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