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의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 간 수수료 경쟁이 심화할 수 있을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24일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홍콩에서 비트코인·이더리움 ETF를 두고 잠재적인 수수료 전쟁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6개월간 전액 수수료 면제 및 이후 0.3% 수수료를 제시한 발행사 하베스트는 경쟁을 부추길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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