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시세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의 평균 매입단가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이날 비트코인은 5만7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10X 리서치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ETF에 투자한 투자자의 평균 매입단가는 5만7300달러로 추정된다. 1\~2%가량의 오차는 있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10X 리서치는 "비트코인의 최근 조정은 과거의 경우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최근 20%대 조정은 더 큰 강세장 안에서 발생한 것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르쿠스 틸렌 10X 리서치 설립자는 "비트코인의 주된 상승 동인은 ETF 자금 유입이었지만 시장 분위기는 약해졌다"라며 "비트코인은 5만2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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