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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6만달러 반납은 수요 감소 영향...매집 주소 늘어야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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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사진 = 크립토퀀트 엑스 캡쳐
사진 = 크립토퀀트 엑스 캡쳐

비트코인(BTC)이 최근 6만달러를 반납한 것은 시장 수요가 감소한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지난 2개월 동안 횡보했고 주요 지지선인 6만달러를 이탈했다"면서 "이는 1분기 기록적인 상승세 이후 수요가 둔화하면서 나타난 결과"라고 분석했다.

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을 매도한 적이 없는 투자자의 지갑 주소 수는 지난 3월 말 16만개에서 이날 현재 9만6000개로 크게 감소했다"면서 "앞으로 비트코인이 바닥을 형성하고 반등하려면 매집 지갑의 증가가 필수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락세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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