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주식시장이 이날 개장하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수탁 주소에 2731 BTC가 순유출 될 것으로 예상된다.
1일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달 30일 현물 ETF 10개는 1억6158만달러가 순유출됐다"면서 "미국 증시가 개장하면 이들 ETF 수탁 주소에서 (동일한 물량인) 2731 BTC가 유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엠버CN에 따르면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이날 현재 83만928 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91억6000만달러 규모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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