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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시장 둔화에...비트코인, 6만달러선 돌파

황두현 기자

고용 시장이 둔화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비트코인(BTC)도 급등했다.

3일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6만3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4월 비농업 고용 수치 발표 전까지 5만9000달러선에서 횡보 중이던 비트코인은 시장 예상치(23만8000명)를 대폭 하회하는 수치(17만5000명)에 급등세를 보이며 순식간에 6만달러선을 돌파했다.

이는 앞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금리 인하의 조건으로 고용 시장의 둔화를 제시하면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파월은 지난 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그동안은 물가 안정에 집중했지만 이제는 최대 고용에 집중해야한다"면서 "노동 시장이 예상보다 둔화하는 모습을 보이면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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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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