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1월 X 해킹 발생 전 보안 인프라 역량 부족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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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식 X(트위터) 지난 1월 발생한 해킹 사건이 발생하기 전부터 보안 인프라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었음이 드러났다.

6일(현지시간) 엘레노어테럿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를 통해 "SEC는 1월 9일 발생한 해킹 사건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감사과, FBI를 비롯한 몇몇 외부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SEC 감사과(OIG)는 2023년 정보 보안 프로그램 검토를 통해 사이버 보안 인프라의 역량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게리 겐슬러는 의회 청문회에서 해당 사실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당시 SEC 공식 X에는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한다는 내용의 트윗이 게시됐으며, 이로 인해 약 9000만달러의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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