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 최대 은행 그룹 방콜롬비아(Bancolombia Group)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위니아를 설립했다.
7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 보도에 따르면 방콜롬비아는 위니아(Wenia)를 통해 높은 수준의 보안 거래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안 카를로 모라 방콜롬비아 그룹 사장은 "위니아를 통해 금융 포용성을 강화하고 국가 디지털 경제의 지속적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방콜롬비아는 콜롬비아 페소화 스테이블코인인 COPW도 공개했다. COPW는 위니아 거래 플랫폼에서 콜롬비아 페소화 예금을 통해 확보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USDC, 폴리곤 등 다양한 가상자산 거래에 활용할 수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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