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가 탈중앙화 카피 트레이딩 플랫폼 'SanR'을 출시한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막심 발라셰비치 샌티멘트 창립자는 "SanR은 트레이더를 위한 탈중앙화 소셜 도구로 트레이더는 SanR을 통해 시장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발라셰비치는 "기존의 카피 트레이딩 모델은 사용자가 자신이 팔로우하는 트레이드의 성과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면서 "SanR에서는 트레이더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고 이를 NFT 형태로 블록체인에 기록한다. 이를 기반으로 트레이더들의 공개적이고 공정한 경쟁을 촉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용자들은 트레이더가 판매 중인 키를 구매하면 해당 전략의 예측 실적을 확인할 수 있다"면서 "판매자는 키를 판매하고 자신의 평판을 올리고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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