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약세 정서가 높아지면서 지난주 가격과 거래량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샌티먼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약세 정서가 높아지면서 가상자산 시장은 지난주 하락세를 보였다. 전체적으로 시장은 3.6% 하락했고,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27% 감소했다"고 전했다.
이어 "톤코인(TON), 카스파(KAS), 토르체인(RUNE), 아카시네트워크(AKT)만이 상승하며 투자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줬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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