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정 고래가 200만 에테나(ENA)를 판매하고자 바이낸스에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특정 고래 주소가 판매를 위해 200만 ENA(약 166만달러)를 바이낸스로 이체했다"고 전했다.
해당 고래는 지난달 5일부터 11일까지 평균 단가 1.176달러에 933만 ENA(약 1098만달러)를 바이낸스에서 출금했고, 이후 0.838달러에 833만 ENA를 매도했다. 이로 인해 해당 고래는 약 281만달러(-29%)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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