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파산한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자매회사이자 가상자산 트레이딩 업체인 알라메다 리서치의 전 공동 최고경영자(CEO) 샘 트라부코(Sam Trabucco)가 또 다른 FTX의 자회사 FTX 디지털 마켓의 공동 CEO 라이언 살라메(Ryan Salame)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이와 관련해 "살라메가 불법 활동에 가담해 범죄를 저지른 것은 사실이지만, 그는 혐의를 인정하고 죗값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언 살라메는 최근 열린 재판에서 당국에 대한 협조와 반성을 이유로 법원에 선처를 요청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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