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1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기업들의 13F 보고서(증권 보유 현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블랙록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 기관은 총 414곳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는 놀라운 기록"이라며 "신생 펀드가 20곳의 기관 보유자를 확보하는 것도 매우 드문 일"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지난 1월 출시된 다른 ETF들과 비교해봐도 비트코인 현물 ETF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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