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모건이 비트코인(BTC) 해시레이트 변화에 따라 비트코인 생산 비용 중앙 추정치를 4만5000달러로 수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16일 JP모건 분석가들은 보고서를 통해 "우리는 채굴자들이 수익성이 없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떠나면서 반감기 후 해시레이트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약간의 지연은 있지만 실제로 해시레이트가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에 따라 비트코인 생산 비용에 대한 우리의 중앙 추정치는 약 4만5000달러"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월 JP모건은 비트코인 생산 비용을 4만2000달러로 추정하며,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가격도 이와 같은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JP모건은 변경된 비트코인 생산 추정치가 궁극적으로 비트코인 예상 가격을 의미하냐는 더블록의 질문에 "현재 수정된 추정치는 4만5000달러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4만2000달러 수준을 유지한다"고 답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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