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수익 60% 장담했던 美 가상자산 스캐머, 사기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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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TJ 스톤'으로 알려진 가상자산 스캐머 토마스 존 스프라(Thomas John Sfraga)가 사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가짜 가상자산 월렛과 관련, 투자자들에게 3개월 안에 최대 60%의 수익을 허위로 약속하며 지난 2023년 12월 체포된 바 있다.

미국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그는 최대 20년의 징역형 및 약 133만달러 벌금형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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