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보우만 美 연준 이사 "필요하면 금리 인상해야"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셸 보우만(Michelle Bowman)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가 "올해 인플레이션(완화)에 대한 추가적인 진전이 없었으며, 당분간 이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필요하다면 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향후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