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여러 온체인 지표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강세장에 임박했음을 보여준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익명 온체인 애널리스트 ELI5 of TLD의 분석을 인용해 "가상자산 시장이 지난 3개월 동안 횡보세를 보였지만 최소 5개의 온체인 지표가 시장이 강세장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그가 꼽은 5개의 온체인 지표는 비트코인 시장 지배력이 56%를 넘어선 것, MVRV Z 점수가 6미만인 것, 퓨엘 멀티플(Puell Multiple) 지수가 3을 넘지 않는 것, 호들웨이브 상 비트코인 보유 우세, 비트코인 채굴 해시레이트가 회복세인 것 등이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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