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고래가 도그위프햇(WIF)을 매집하고자 USD코인(USDC)를 거래소에서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룩온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한 고래가 도그위프햇을 사고 있다. 고래는 신규 지갑을 만들고, 도그위프햇을 구매하고자 코인베이스에서 183만 USDC를 인출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그는 약 60만6000 USDC를 사용해 평균단가 2.66달러에 22만7896 WIF를 구매했다. 그는 여전히 122만 USDC를 보유하고 있으며, WIF 구매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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