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채택이 늘어나면서 가상자산 기업들의 커스터디 사업 확장도 가속화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기관 고객들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수요가 늘어나면서 타우루스, 파이어블록스 등 가상자산 기업들의 커스터디 인프라 사업 확장도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타우루스는 지난 21일 토큰화 커스터디 서비스에 대한 수요에 대응해 캐나다 밴쿠버에 신규 사무소를 설립했으며, 추가 확장을 통해 다수 보류 계약들을 완료해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파이어블록스도 기관 수요 대응을 위해 제한 목적 신탁을 설립했다. 해당 신탁은 뉴욕금융서비스국의 승인을 받게되면 투자 자문가, 자산 관리자, 벤처 자본가 등 상장지수펀드 제공업체를 대상으로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