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틱 연은 총재가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21일(현지시간)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설을 통해 "금리 인하를 서두르고 싶지는 않다. 정책이 모호한 상태가 아니라는 것에 대한 확인을 하고 싶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더 이상 경제 공급망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은 아니다. 연준은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것이며 투자, 지출 열기를 촉발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금리 인하에 대해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선택을 해야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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