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시바이누(SHIB) 투자자가 3년만에 보유 토큰을 판매해 40000%가 훌쩍 넘는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한 투자자는 시바이누 가격이 0.000026달러로 상승하자 3년 반만에 이를 매도해 124만달러의 수익을 얻었다. 이는 초기 투자금 대비 47592% 증가한 금액인 것으로 파악된다.
해당 투자자는 지난 2021년 1월 말, 유니스왑에서 2700달러를 지불해 2래핑 이더리움(WETH)으로 약 481억 SHIB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바이누는 현재 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4.75% 오른 0.000025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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