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운트곡스발 물량이 비트코인(BTC)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크립토댄(Crypto Dan)은 "마운트곡스 거래소 지갑에서 비트코인 대량 유출이 있었으며, 그들이 보유 기간이 7\~10년 사이, 그리고 장기 SOPR을 보면 엄청난 엄청난 이익구각에 있는 물량인 것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채권자들은 의도치 않게 장기 홀딩을 하게 돼 매수시점 대비 비싼 가격에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그들이 모든 물량을 매도할 가능성은 적으며, 마운트곡스발 이슈는 수년 전부터 나온 이야기이기 때문에 채권자 매도 발생 시 단기적인 조정 정도의 임팩트만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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