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리피오(Ripio)의 최고경영자(CEO) 세바스티안 세라노(Sebastián Serrano)가 남미 지역 국가의 활발한 가상자산 이용 행태에 대해 설명했다.
29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세라노는 "몇몇 브라질 기업이 가상자산을 사용해 중국 업체에 대금을 납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남미 국가에서는 현재 여러 분야에서 가상자산이 사용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국가에서는 심각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가상자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멕시코는 미국과 국가 간 송금을 할 때 가상자산을 이용한다"고 전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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