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kSync 개발사 매터랩스 ZK 상표권 출원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매터랩스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ZK'라는 용어에 대한 모든 상표 신청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매터랩스는 지난달 말 9개국에서 ZK 상표권을 출원했다.
그동안 매터랩스는 ZK 상표권 신청을 두고 "공공재인 영지식 증명(ZK)을 독점 재산으로 주장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앞서 지난달 30일 폴리헤데라, 폴리곤, 스타크웨어 등은 메타랩스의 상표권 신청 철회를 요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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