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지지자이자 억만장자 투자자 차마스 팔리하피티야(Chamath Palihapitiya)가 내년에 비트코인이 50만달러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3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차마스 팔리하피티야 소셜 캐피탈 창업자는 "비트코인 가격이 2025년에 50만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비트코인이 이 정도 가치에 도달하기 시작하면 금을 완전히 대체하고 실물 자산에 대한 거래 효용을 갖는 자산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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