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시스(GNO) 기반 컴파운드 하드포크 프로젝트 헌드레드 파이낸스의 해커로 추정되는 주소가 토네이도 캐시로 800만달러가 넘는 이더리움(ETH)을 가상자산(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 캐시에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보안 업체 펙실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헌드레드 파이낸스 해커로 라벨링된 특정 주소가 2266.3 ETH(약 860만달러)를 토네이도 캐시에 이체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월 15일 헌드레드 파이낸스는 해커의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으로 약 7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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