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블랙록·피델리티 ETF 자금 유입액 중 IBIT·FBTC 비중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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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블랙록과 피델리티의 전체 ETF 자금 유입액 중 회사의 비트코인(BTC) 현물 ETF 비중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올해 블랙록 ETF의 자금 유입액 중 26%가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으로 유입됐다. 피델리티도 올해 ETF 유입액 중 FBTC 비중이 56%"라고 전했다.

블랙록은 현재 429개의 ETF를 상장했으며, 이들의 총 운용자산(AUM)은 2조8000억달러 규모에 달한다. 피델리티는 70개의 ETF를 상장했고, AUM 규모는 740억달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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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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